



intellectual elegance
louis quatorze style문화와 지성을 모티브로 제품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다
루이까또즈는 하나의 예술품과 같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단순한 핸드백으로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핸드백이 줄 수 있는 모든 만족을 경험하게 합니다. 루이까또즈는 시대의 트렌드를 아우르는 개성과 시대를 뛰어넘는 고급스러움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중심이 될 것입니다.
intellectual elegance루이까또즈의 이지적 우아함
루이까또즈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문화와 지성을 겸비한 균형 잡힌 아름다움을 의미합니다. 우아함을 넘어 이 시대의 지성과 아름다움을 두루 갖춘 여성이 바로 루이까또즈의 뮤즈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louis story소중한 가치를 만드는 브랜드 이야기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어로 태양왕으로 불리었던 ‘루이 14세’를 의미합니다. 루이까또즈가 브랜드로 탄생한 배경을 이해하려면 루이14세와 그가 살았던 17세기 프랑스 시대의 문화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문화, 그들의 정신을 엿보는 일은 루이까또즈라는 브랜드를 만나기 위한 흥미로운 첫 걸음입니다.
brand origin루이까또즈의 탄생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에서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하여 탄생하였습니다. 17세기 루이 14세에에 의해 번성했던 프랑스의 고급스러운 귀족문화와 예술의 향취, 장인정신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다는 의미로, 폴 바랏은 태양왕 루이 15에의 이름을 따서 브랜드로 이름을‘루이까또즈’ (프랑스어로 루이 14세)로 정했습니다. 파리의 명품 거리인 방돔광장에서 처음 시작한 루이까또즈는 1980년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등 아시아 시장에 꾸준히 확대되었고, 한국에서는 1990년 태진 인터내셔널이 설립되어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2006년 본격적인 M&A를 통하여 한국이 프랑스 브랜드를 소유하게 되었고, 이후 브랜드를 업그레이드 하는 작업을 통하여 매 시즌마다 파리 감성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spirit of brand정통성과 품격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
화려하고 우아하며 웅장하기까지 한 루이 14세 시대의 베르사이유 문화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루이까또즈는 그 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프랑스 귀족의 품격과 우아함 그리고 장인정신에 실용성을 결합합 ‘ 이지적 우아함(Intellectual Elegance)’을 기본 정신으로 합니다. 루이까또즈는 품위와 품격을 갖춘 그 시대의 문화적 아름다움을 계승,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symbol mark고급스럽고 우아함으로 귀족의 가치를 담다
루이까또즈의 심볼마크는 ‘LOUIS QUATORZE’의 ’L’과 ‘Q’를 화려한 선과 선의 만남으로 결합해 만든 문양으로, 베르사이유의 정원을 붉게 수놓았던 장미의 형상을 재창조한 것입니다. 이는 프랑스 귀족의 품격과 현대의 세련미를 더한 루이까또즈만의 철학을 담고 있으며, 고급스럽고 우아한 루이까또즈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brand quality우아한 선의 아름다움, 루이까또즈
프랑스 가죽 명품 루이까또즈는 제작과정이 까다롭기 유명합니다. 조금의 흠도 용납되지 않으며 세계적으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프랑스산 가죽과 이탈리아 가죽을 사용합니다. 모든 제품은 몇 번의 재작업을 하더라도 재봉선은 이음선과 올트임이 없어야 하며 하나의 선에는 반드시 하나의 매듭만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제품 디자인에 있어서도 여러 요소를 가미하기 보다는 클래식한 우아함을 강조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