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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녕하세요 상담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름 디자인나스 질문구분 공지
이메일 yanaeaiko@hanmail.net 핸드폰번호 - -

안녕하세요 디자인나스입니다.
상담 오시기 전 몇 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1.레슨범위및 대상자

레슨은 초보자도 가능하며 포토샵 운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방향성- 상위 에이젼시 및 유명중소기업 취업포트폴리오준비
레슨형태- 일반 컴퓨터학원처럼 예제위주의 프로그램수업이 아닌 디자인수업과 스킬수업으로 진행됩니다.


 


2.연습그리고 또 연습

저희 디자인나스의 레슨은 쥬니어급의 가능성을 최고로 지향하는 만큼 연습량이 아주 많은 편입니다.


 


3.과정 및 개월차

2015년 수시모집 국내 첫 도입.
개강수업으로 1반의 정원 11명으로 진행되었던 수업을 질 좋은 교육과 포트폴리오를 위하여
커리큘럼을 연구, 개발하여 국내 처음으로 수시모집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수시모집은 과정 및 기간 모두 개인맞춤으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소수정예로써 수강생과 담임선생님의 호흡을 맞추어 질 좋은 교육과 포트폴리오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수업은 개인맞춤의 수업으로써 수강생의 수준 및 목적에 맞추어 진행됩니다.
기간 및 커리큘럼 또한 수강생의 목적이나 노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정 및 개월차는 오프라인시 목적에 맞춰 수강기간을 조율 할 수 있습니다.


 


4.방향성

저희 디자인나스는 실무디자인을 표방하고 최대한 실무디자인에 맞추어 진행하려 노력합니다.
저희가 중시하는 디자인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기획과 디자인, 궁극적으로 상업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편집력을 의미합니다.
'편집'이라는 것은 단순히 1페이지 디자인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며 총괄적인 비쥬얼을 의미합니다.
웹디자인을 예를 들면 훌륭한 플래쉬스킬이나 일러스트스킬이 있어도 그 스킬을 디자인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스킬은 무의미하며
광고디자인을 예를 들면 인쇄를 모르고 디자인 하는것은 무의미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디자인나스의 추구하는 디자인은 예술성이 아닌 대중성과 독창성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5.이론과 컴퓨터

포토샵은 웹디자이너의 편집프로그램이며 쿽은 광고디자이너의 편집프로그램입니다.
디자인을 할때 단순히 빈 도큐멘트에 끌적거리다가 나오는 것은 제대로 된 디자이너의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하기에 앞서서 기획을 정확히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이론을 대입하며 끌어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디자인잡지나 디자인원서보다는 마케팅적으로 성공한 디자인을 무한히 보며 자기만의 스킬로 만들어야 합니다.


 


6.자존심


항상 레슨을 받으면 자신이 한 디자인에 대해 오픈되고 평가를 받게 되는데요.
자기만의 디자인을 구사하는 것은 디자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저희 레슨의 요지입니다.
크레이티브와 자기만의 디자인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배울 때는 항상 비판받고 평가 받는 것을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만들수 있어야 발전이 있겠죠.
그리고 저희 레슨은 질문이 많고 또한 질문도 많이 해야하며 토론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디자인은 주입식으로 배우는것이 아닌 생각하고 느끼고 받아들이는 수업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7.디자인은 냉정하게 평가 받는다.


연습량이 많다고 했는데요. 예를 들자면 1개월차의 타이포그래픽수업을 본다면 학교에서 배우는 타이포수업이 아닙니다.
타이포는 가장기초적이면서도 가장어려운부분입니다. 자간 행간 띄어쓰기 여백과 공백 자폭등을 이용 기획에 맞출 수 있는 쓰임방법을 의미하는데 


이런 부분의 경우 이론적으로 배우기만해서는 안되며 반복적인 연습과 반복적인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시니어급인 4~5년차이상 디자이너들도 사수또는 회사의 퀄리티에 따라 타이포의 쓰임은 아주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타입자체를 구사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스킬과 그래픽이 있다하여도 절대 인정받지 못합니다.
전체 디자이너들중 약 5%미만만이 타이포를 기획에 맞게끔 구사한다고 생각하며 명조와 고딕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디자이너는
더욱 드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레이아웃 타이포 색 이 3가지를 수준급으로 구사 할 수 있어야 하며 사진편집(포토그래픽,콜라쥬)또한 중요합니다.
디자인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어떤 그래픽보다는 이런 스킬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하며 회사에서 가장 필요한부분이자
디자이너평가의 잣대가 될 수 있습니다.


 


8.디자이너의 비젼 그리고 전공자와 비전공자.


오랫동안 디자인을 하면서 느끼는점은 전문성의 부족입니다.
매년 아주 빠른시간에 수많은 디자이너가 양성되고 또 많은 디자이너가 디자인직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해당 전문성을 유지하는 디자이너가되기는 어려운 상황이겠죠.
이부분의 경우 나중에 다시 사견을 올리겠습니다.


웹디자인의 경우 "인터넷"이라는 환경을 통해 개인디자이너가 어필할 수 있는 시장이 광고디자인에 비해 자유로운 점이 큰 장점이며
젊은 it기업들도 스펙보다 포트폴리오의 실력을 통해 사람을 뽑는다는 것은 아주 반가운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빠른 웹시장의 다변성은 항상 불안한 요소이며 웹시장의 안정성 또한 지켜봐야 할 요소입니다.
광고디자인의 경우 훌륭한 기획사나 메이져급 진출은 웹에 비해 매우 어렵습니다.
포트폴리오비중의 검토는 웹에비해 적고 스펙과 영어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래픽디자인은 오랫동안 있어왔고 또한 웹에 비해 시장의 규모가 훨씬 크다는 점이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 사견으로는 유명중소기업이나 메이져기획사들이 스펙보다는 실력에 큰 점수를 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부분은 기획사 관계자분들이 읽어주셨음 합니다.^^


저희 학생들의 경우 70%이상이 전공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혹시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차이를 회사에서 크게 느끼신적이 있는지요?
물론 저 또한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레슨하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점은 실력보다는 디자이너의 마인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4년동안 전공을 한다해도 실무자님들도 아시겠지만 지금까지의 대학의 시각디자인교육이 실무와는 많은 프로세스가
다른 점 공감하실 수 있을텐데요. 물론 커리큘럼이 좋은 학교도 많습니다. 대학교육을 절대 비하하자는 것이 아니라.


디자이너는 꼭 전공을 하지않더라도 성실성과 노력,그리고 이해로 이루어 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레슨하면서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가장 다른점은 실력보다는 마인드에서 느낄수 있다고 적어 놓았는데요.
전공자의 경우 아무리 힘들어도 대부분 디자이너직을 포기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며 디자인을 결코 가볍게 보지 않는 점 입니다.
대부분 그렇지는 않지만 비전공자의 경우 가끔 힘들면 " 난 디자인 안할까봐 어렵고 힘들고 돈도 적게 받고"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마인드 차이가 가장 레슨하면서 크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비전공자들은 전공자에 비해 훨씬 마인드를 강하게 그리고 더 많은 열정과 노력을 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론적이 부분은 부족하지만 노력이 뒷받침 된다면 얼마든지 회사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고 그렇게 나아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채용 시 꼭 포트폴리오 비중을 늘려주시면 회사에 나아가 사회에 큰 도움이 될 수있을듯 합니다.^^


디자인나스는 '인재' 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생 여러분들은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오셔서는 안됩니다.
진중하고 진지하게 자신의 명함에 부끄럽지 않은 진짜 '디자이너'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designnas director 전효성-